• 방송통신위원회, 폭염특보를 가장 빠르게 아는 법
    • 모두의 여름을 지키는 방송통신망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폭염경보, 방송통신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 TV·라디오에서 폭염특보가 반복 안내됩니다
      폭염특보, 온열질환 예방법, 쉼터 정보 등을 긴급방송으로 전달합니다.

      · TV 시청으로 기상정보 확인하기!
      아침, 저녁 뉴스에서 폭염특보 여부와 온열질환 예방 수칙 꼭 확인하세요.

      · 정전 시에도 들을 수 있는 라디오는 실질적인 재난 대비 필수품!

      ■ 긴급재난문자 수신 설정을 켜두세요
      폭염경보·주의보가 발령되면 이동통신망을 통해 전국민에게 긴급문자가 발송됩니다.

      · 수신 설정 확인 방법
      설정 → 알림 →긴급재난문자 ON.

      긴급재난문자는 긴급 상황에서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므로 가급적 끄지 않는 것이 좋아요!

      ■ 앱 알림 설정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알려주세요
      청각장애인·어르신도 함께 볼 수 있도록 자막과 수어 통역이 제공됩니다.
      시청이 어려운 가족·이웃에게 "TV 틀면 안내 나와요" 라고 알려주세요!

      리모컨 없이도 찾을 수 있도록 자주 보는 TV 채널을 재난방송 채널(KBS, 지역방송 등)로 설정.

      [보도자료출처: 방송통신위원회]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