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어떤 방법으로 신고해도 달려갑니다
    • 방법·요령 모두 중요한 112 신고.

    • ■ 위험에 처했다면?
      · 통화 및 상세 설명이 가능하다면? 전화 신고!
      ·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문자 신고!
      · 위치, 사진 등을 포함한다면? 112 앱 신고!

      어떤 방법으로 신고해도 달려갑니다.

      ■ 문자신고, 이렇게 해봐요
      <112 문자신고 핵심 3요소>

      · 장소
      "서울 OO구 OO마트 앞"

      · 상황
      "누가 쫓아와요" "폭행 중이에요"

      · 특징
      "검은 점퍼, 30대, 회색 OO자동차"

      → 짧더라도 정확한 내용을 담아 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 112 앱 신고, 이렇게 활용해요
      <'112 긴급신고' 앱에서 가능한 것들>
      · 현재 위치 전송.
      · 사진 및 영상 첨부.
      · 신고 유형 선택 가능.

      말하지 않고도 구조 요청이 가능합니다!
      앱에서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경찰이 당신을 찾습니다.

      ■ 실전 사례로 살펴보는 이렇게 신고해 주시면 좋아요!
      OO마트 화장실, 누가 따라옴, 30대, 파란 패딩, OO바지.
      → 즉시 출동 가능!

      위치, 상황, 특징을 담아 신고해주세요.
      사진과 영상 등도 큰 도움이 됩니다!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위기 상황,
      당신의 신고가 구조의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