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에서 터진 선물다발 돌풍 — ‘멜로우 상점- 대표 정진민’, 졸업·입학부터 학예회까지 전국이 반했다
    • 창원에서 터진 선물다발 돌풍 — ‘멜로우 상점- 대표 정진민’, 졸업·입학부터 학예회까지 전국이 반했다
      창원 마산 지역의 한 소품샵이 SNS를 통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멜로우 상점(대표 정진민)’이다.
      졸업식, 입학식, 학예회 시즌마다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몰리는 ‘문구다발’, ‘선물다발’ 열풍의 중심에 있는 곳이다.

      ◆ “꽃다발 안에 선물이 들어가면 좋겠다” — 한마디에서 시작된 아이디어
      멜로우 상점의 대표 정진민 씨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걸 원래 좋아하던 사람이다.
      그의 사업은 아주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어느 날 한 손님이 그러셨어요.
      ‘아이가 생일인데 선물도 준비해야 하고, 꽃다발도 준비해야 하니까 두 개 다 하기가 부담스럽다.
      꽃다발 안에 선물이 들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그 말을 듣고 바로 만들기 시작했죠.”
      그때 만든 ‘선물다발’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기존의 꽃다발과는 전혀 다른 형태,
      예쁜 포장 안에 문구류와 작은 선물이 함께 들어있는 ‘시그니처 선물다발’이었다.
      ‘선물과 꽃을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는 감각적인 구성’이 주효했다.
      이후 입소문을 타며 창원을 넘어 전국에서 주문이 이어졌다.


      ◆ 졸업·입학 시즌, 전국이 찾는 ‘선물다발’
      멜로우 상점의 대표 상품은 단연 ‘문구다발’이다.
      형형색색의 리본, 문구세트와 캐릭터 굿즈, 그리고 투명다발포장까지 —
      정진민 대표는 색상 조합 하나까지 직접 고른다.
      “학생들의 연령대, 학교 행사 예약 날짜에 따라 어울리는 색이 달라요.
      초등학교 졸업이라면 귀엽고 밝게, 고등학교는 세련되고 깔끔하게.
      모든 다발은 색의 조합부터 포장까지 전부 손으로 직접 만듭니다.”
      멜로우 상점의 주요 고객층은 10세부터 50대까지 다양하지만,
      특히 졸업·입학 시즌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학부모 고객층이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선물다발 하나로 아이의 졸업식이 더 특별해졌다”는 후기가 SNS에서 꾸준히 이어진다.

      ◆ 선물다발, 문구다발, 그리고 ‘문구바구니’까지 — 손끝에서 완성되는 디테일
      멜로우 상점은 단순한 선물다발 전문점이 아니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구성의 ‘문구 바구니’, ‘문구 투명백’도 제작한다.
      색상, 크기, 구성품까지 모두 맞춤형으로 조정 가능하며,
      이 역시 정 대표가 직접 포장과 디자인을 맡는다.
      “요즘은 단체 주문이 많아요.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 선생님들이 행사 때 10~30세트씩 주문하시는 경우가 많죠.
      모두 손으로 제작하다 보니 바쁜 시즌에는 새벽까지 포장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완성된 걸 보면 뿌듯하죠.”
      이렇듯 정성 어린 수작업이 멜로우 상점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기성품이 아닌, ‘누군가를 위한 맞춤 선물’이기 때문이다.


      ◆ SNS에서 폭발적 반응 — 네이버 스토어 & 인스타 DM 주문 행렬
      멜로우 상점의 또 다른 성공 요인은 SNS 소통력이다.
      정진민 대표는 네이버 스토어와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주문을 받고 있으며,
      고객의 요청사항을 세세하게 듣고 반영한다.
      이 맞춤형 제작 시스템이 SNS상에서 ‘진짜 감성 선물샵’으로 입소문을 타게 했다.
      최근에는 전국 택배 주문 비율이 60% 이상으로 늘어나며,
      창원을 넘어 수도권, 제주도까지 ‘선물다발’이 퍼져나가고 있다.

      ◆ 마산에서 시작해, 더 큰 공간으로 — 4년의 성장 스토리
      멜로우 상점은 창원 마산 지역의 작은 공방에서 출발했다.
      하지만 4년 만에 매장을 확장 이전할 만큼 성장했다.
      특히 졸업 시즌인 1~3월엔 예약이 폭주하며,
      포장과 제작 인력을 한시적으로 늘려야 할 정도다.
      그는 여전히 매일 포장대 앞에서 리본을 자르고,
      포장지를 맞추며 손끝으로 ‘예쁨’을 완성한다.

      ◆ “받는 사람의 미소가 제 보람이에요”
      멜로우 상점을 찾는 이유는 단순하다.
      ‘받는 사람의 미소’를 생각하며 만든 선물에는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기 때문이다.
      “저희 고객분들은 단순히 물건을 사러 오는 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어서 찾아오세요.
      그 마음을 알기에 한 다발, 한 세트도 정성을 다해 만듭니다.”
      멜로우 상점의 선물다발은 그렇게 ‘사람의 마음이 담긴 선물’로 자리 잡았다.
      꽃처럼 아름답고, 선물처럼 실용적인 그 다발이
      이제는 전국 어디서든 ‘사랑받는 아이템’이 되었다.

      ※ 멜로우상점 정보
      • 위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북성로158 2층 멜로우 상점
      •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6시
      • 주문 방법: 네이버 스토어 / 인스타그램 DM
      • 주요 상품: 문구다발, 선물다발, 문구바구니, 투명문구백
      • 단체주문 가능 / 졸업·입학 시즌 예약 필수

      창원에서 시작된 작은 아이디어가 이제는 전국적인 선물 트렌드가 되었다.
      ‘꽃다발 안에 선물이 들어있는 감각적인 아이템’,
      그 중심에는 언제나 손끝으로 따뜻함을 전하는 정진민 대표와 멜로우상점이 있다.
      다가오는 졸업 시즌, ‘마산 소품샵 멜로우상점’의 시그니처 선물다발로
      소중한 사람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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