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12월 1주, 알아두면 도움되는 금융소식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 금융위원회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 가입으로 금융사기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세요.

      - 여신거래 안심차단
      신용대출, 카드론, 신용카드 발급, 할부금융, 예·적금 담보대출 등 개인 명의의 여신거래를 차단

      - 비대면 계좌개설 안심차단
      대포통장 개설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비대면 계좌개설을 차단

      - 오픈뱅킹 안심차단
      오픈뱅킹을 통한 계좌정보 무단조회 및 이체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오픈뱅킹 서비스를 차단

      ■ 텔레그램·오픈채팅방 등에서 활동하는 불법 가상자산 취급업자를 조심하세요.

      - 내국인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가상자산 취급업자 중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FIU에 신고된 27개 가상자산사업자 외에는 모두 "불법" 사업자에 해당됩니다.

      - 신고 없이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자산을 매매·교환해주는(중개·알선 포함)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관련 기관에 제보하거나 수사기관에 고발 가능합니다.
      *제보 : (FIU) infiu@korea.kr, (DAXA) jebo@kdaxa.org 또는 경찰(☎112)

      ■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조사·제재 선진화 T/F 첫회의 개최

      금융위원회는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및 회계부정 조사·제재 관련 피조치자 방어권 강화방안을 포함하여 조사·제재 제도 전반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 2026년도 금융위원회 예산 총 4조 6,516억 원 확정

      우리 경제의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서민·청년 등 금융 약자 지원, 자본시장의 공정성·투명성 강화 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 미래성장동력 확보
      국민성장펀드, 핀테크지원사업, 지역활성화투자펀드 등

      - 서민·청년 등 금융 약자 지원
      햇살론특례 및 햇살론유스, 청년미래적금 등

      - 자본시장의 공정성·투명성 강화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 포상금 등

      ■ 10조 원+@ M.AX 얼라이언스 투자계획, 국민성장펀드와 연계방안 찾는다.

      금융위원회와 산업통상부는 M.AX 얼라이언스-국민성장펀드 연계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기업들은 국민성장펀드와 연계가능한 제조 AX 관련 투자계획을 발표하고,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였습니다.

      [보도자료출처: 금융위원회]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