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전역 물들인 벚꽃 향연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완연한 봄기운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영동군 곳곳이 벚꽃으로 물들며 계절의 정취를 한껏 더하고 있다.

      최근 포근한 날씨와 함께 간간이 내린 봄비의 영향으로 벚꽃은 절정을 지나 꽃잎이 흩날리고 있으며, 군 전역에는 봄의 정취가 한층 깊어지고 있다.

      영동읍 용머리공원을 비롯해 황간면 초강천, 양산면 마니산 일원 등 주요 벚꽃 명소에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함께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용두공원, 영동천 벚꽃길 등 군민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에서도 벚꽃이 만개해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연인,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으며, 따뜻한 봄날의 여유를 즐기려는 이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주민들은 흩날리는 벚꽃 아래에서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며 마지막 순간을 만끽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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