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무더위 시작, 올 여름은 고원도시 태백으로 놀러오세요!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태백시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앞세워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국내 최고(最高) 지대에 위치한 태백은 한여름에도 열대야가 드물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후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다. 도심의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어 여름철 휴양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울창한 숲과 청정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엄한 자연경관 속 단종비각의 애틋한 역사가 서려 있는 태백산 국립공원을 비롯해, 탁 트인 고원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하늘전망대, 청정 숲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고원힐링캠핑장 등은 자연과 함께 호흡하려는 관광객들에게 완벽한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한다.

      아울러, 태백시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알차게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시티투어버스’와 ‘관광택시’를 운영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의 편의도 높이고 있다.

      한편, 태백시는 지역 관광자원과 숨은 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G1방송 여행 예능 프로그램 '삼인삼색 태백로드'를 통해 태백의 자연경관과 먹거리, 관광명소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순차 방송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자연 속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고원도시 태백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홍보를 통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태백의 매력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태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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