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에서 감각적인 트렌드 네일과 편안한 분위기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네일 전문샵 로더네일의 박민지 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대전 갈마동 로더네일 박민지 원장님과의 인터뷰
“트렌디한 감성과 편안함을 담은 네일 공간 만들고 싶어”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로더네일은 트렌디한 감각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기반으로 감성 네일 아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로더네일 박민지 원장은 단순한 네일 시술을 넘어 고객들에게 작은 행복과 기분 좋은 경험을 선물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민지 원장은 “평소 섬세한 작업과 미적 감각을 조화시키는 일에 큰 매력을 느꼈다”며 “언젠가는 개인 업장을 오픈해 방문하시는 분들의 일상 속에 작은 행복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로더네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로더네일의 가장 큰 콘셉트는 ‘편안함’과 ‘트렌디한 아트’다.
고객들이 긴장을 풀고 편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동시에, 개개인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아트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박 원장은 “고객 한 분 한 분의 개성을 존중하며 그에 맞는 디자인을 제안하려고 한다”며 “편안한 공간 속에서 만족스러운 결과까지 느끼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더네일은 키치한 감성과 트렌디한 아트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네일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고객 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하는 디테일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라는 평가다.
기억에 남는 고객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첫 여행을 앞두고 방문한 커플 고객이 있었다”며 “남자친구는 네일 케어를 받고 여자친구는 아트 시술을 진행했는데, 처음 받아본 네일 아트가 너무 예쁘다며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박민지 원장은 대학에서 뷰티과 네일 전공을 졸업한 뒤 약 4년간 다양한 네일샵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도 새로운 기술과 이론을 꾸준히 연구하며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네일 업계 트렌드에 대해서는
“과거처럼 화려함만 강조하기보다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감성, 그리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고객들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계속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서는 “첫 매장인 만큼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공간으로 자리 잡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 원장은
“로더네일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