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글로벌펀드 사무총장과 화상회의 실시
    • 한-글로벌펀드 간 현안 논의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6월 1일 피터 샌즈(Peter Sands) 글로벌펀드 사무총장과 회상 회의를 갖고, ▴글로벌펀드 활동 현황 및 계획 ▴한-글로벌펀드 간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양측은 올 7월 초로 예정된 제55차 글로벌펀드 이사회의 주요 안건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한-글로벌펀드 조달포럼(6.25.) 등 협력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외교부는 글로벌펀드에 대한 2023-25년 1억불 기여에 이어, 지난 2025.11월 남아공에서 개최된 ‘제8차 글로벌펀드 재정공약회의’에서 2026-28년간 1억불을 추가 공약하면서, 글로벌펀드 ‘투표권 있는 이사국 그룹’ 참여 자격을 확보하는 등 글로벌펀드 거버넌스에 대한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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