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홍성새일 여성창업처 7호~12호점 현판식 개최
    • ‘여성의 도전이 지역의 성장으로’…여성창업 성공모델 지속 발굴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6일 지역 여성창업 활성화와 창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창업처 7호~12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센터의 직업교육훈련과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에 성공한 여성 대표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에 여성창업 성공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여성창업처로 선정된 기업은 ▲7호 데이올브레드(박선영 대표) ▲8호 쿠킹티어리(이성희 대표) ▲9호 동그람작업실(김기은 대표) ▲10호 오늘의기억스튜디오(고은아 대표) ▲11호 창대디자인(이경숙 대표) ▲12호 이유있는김밥(박옥란 대표) 등 총 6개 업체이다.

      각 업체는 베이커리, 저염·저당 식품, 공예, 사진 촬영, 디자인, 외식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판식에 참석한 여성창업 대표들은 “창업 과정에서 전문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원삼 센터장은 “이번 여성창업처 현판식은 여성들의 도전과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교육훈련, 취·창업 상담, 새일여성인턴사업, 창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홍성군]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