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조정실,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총력대응 계속

    • [시경신문, 김호진기자]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 완전히 뿌리 뽑을 때까지 정부의 총력대응은 계속됩니다!

      ■ 정부대책 시행(2025.9.) 이후 11개월 연속 감소
      - 전년 동기간 대비

      · 발생건수: 2만 2958건 → 1만 3198건(42.5% 감소)
      · 피해금액: 1조 2227억 원 → 6581억 원(46.2% 감소)

      ■ 더 빠르고 강력하게! 365일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25.9)
      - 365일 24시간 신고접수 처리

      · 경찰 피싱사기수사대(신설)
      - 전담인력 1363명(34%↑)
      - 4만 2140명 검거·3873명 구속(전년 대비 16.1%↑)

      · 범행 전화번호 10분 이내 긴급차단(기존 2~3일)
      - 누적 차단 11만 8000여건

      · 국제공조 강화 해외 스캠조직원 767명 검거
      - 667명 국내송환

      ■ AI기술로 막고, 더 강하게 처벌

      ·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 구축('25.10)
      - 의심거래 7600여건 차단
      - 700여억 원 피해예방

      · 통신3사 보이스피싱 탐지 AI서비스 고도화[실제 피싱범 목소리 정보제공·학습]
      - 탐지 정확도 97% 이상

      · 불법스팸 과징금 부과 + 범죄수익 몰수
      - 1인당 월평균 스팸문자 7.32건 → 2.74건(62.6% 감소)

      · 사기 법정형 강화
      - 10년 또는 2000만 이하 → 20년 또는 5000만 원 이하

      · 독립몰수제 도입
      - 법원의 유죄판결 또는 피의자 신병과 무관하게 범죄수익 몰수 가능

      ■ 교묘해지는 신종피싱도 총력대응
      ※ SNS나 메신저를 활용한 피싱(투자리딩, 로맨스스캠, 노쇼 등)

      · 범행 사용 SNS 메신저 계정 6만 1000여개 차단
      · 범행 대화방 9300여개 폐쇄
      · 가짜사이트 3200여개 탐지
      · 피해자 24만 4000여명 대상 긴급알림
      · 신종 스캠범죄 계좌지급정지 시행(6.30~)
      - 7600여건 지급정지

      · '26.2분기 기준, 1분기 대비
      - 신종피싱 발생 9% 감소
      - 피해금액 6% 감소

      정부는 나날이 진화하는 피싱범죄에 맞서, 국민의 소중한 일상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도자료출처: 국무조정실]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