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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Nyam-Osor Ochral) 몽골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김 총리는 ‘25.9월 오츠랄 총리가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자격으로 방한했을 때에도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다롄에서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리창 총리는 먼저 김 총리의 방중을 환영한다고 하고, 김 총리가 지난 3월 보아오포럼 계기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과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청와대 녹지원으로 초청해 만찬을 개최했다. 이 대통령이 주한외교단 전체와 만찬을 함께한 것은 작년 광복절
중국을 방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오전 칭화대학교 및 중관춘 국가자주혁신전시관을 방문한 후, 하계 다보스포럼 개최지인 다롄으로 이동했다. 먼저 김 총리는 모교인 칭화대학교를 방문하여 치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 방문 첫날인 6월 22일 저녁 주중국대사관저에서 중국 혁신·벤처기업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금일 간담회에는 중국 내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등 첨단기술과 혁신을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대체 불가능한 초격차 산업 강국으로의 도약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와 원자재 공급망의 전략적인 다변화,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믹스,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이행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1일 오전 10시 한국체육대학교 개선관 라운지에서 학계·대학생·시민사회 대표들과 함께 ‘선관위 개혁 관련 시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제3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공식 체결에 대해, 100일 넘게 이어진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계기로 방한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포함해 가급적 북한 방문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며 "교황도 적극적으로 고려하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저녁 청와대에서 우리나라에 상주하고 있는 각국 외교사절과 국제기구 대표들을 초청하여 만찬을 개최한다.이번 만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외교단장(모로코 대사)을 비롯하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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