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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와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및 문제점 해결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 중소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소득 및 생산량에서 이앙재배 수준까지 향상된 ‘벼 직파재배’ 면적을 올해 4000ha까지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벼 직파재배 면적은 2546ha로 전년
광주시와 전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농정 분야의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광주광역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13일 광주김치타운 발효식품관 세미나실에서 ‘전남–광주 농정부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신속한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편성을 지시한 가운데 화성특례시는 11일에 이어 12일 오전 본청
충북의 창업 및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년 3월 노마드포럼 'Local Action Lab(AI)'’이 12일(목) 로컬 크리에이터,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투자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 농소막에서 열
경상남도는 12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정 전반의 AI 기술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부서 간 AI 기반 협업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경상남도 AI담당관 협의회’를 출범하고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오는 27일까지 ‘2026 베트남 씨큐텍(Secutech Vietnam)’에 참여할 재난안전분야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며,
대전시는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국방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하고 ‘첨단국방산업도시 대전’ 조성에 본격 나선다.대전시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과 함께 혁신기술 기반 국방산업
화려하지는 않지만, 톡톡 튀는 청년 창업농의 꿈이 영동군에서 현실이 되고 있다. 스마트팜 확산과 청년농업인의 열정이 만나 새로운 농업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그 주인공은 성민용 씨(35)로, 현재 영동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박 4일 동안의 싱가포르 출장 일정을 마무리하고 7일 저녁 귀국했다.글로벌 무역·금융 허브이자 동남아·남중국 진출 교두보에서 충남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군불을 지피고, ‘천안아산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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