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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30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억 1,75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
지난 3년간 4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정읍시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이 2026년도 새로운 수강생을 모집한다.정읍시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청
정읍시가 겨울철 도로 제설 작업 과정에서 살포되는 염화칼슘 등으로부터 가로수와 조경수를 보호하기 위해 대대적인 예방 조치에 나섰다.시는 겨울철 도로 제설 작업으로 인한 수목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도심 속 유휴 공간으로 남아있던 정읍시 수성동의 구 국민은행 건물이 시민을 위한 쉼터와 예술가의 창작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화려하게 변신했다.정읍시는 지난 27일 오후 3시 수성동 소재 문화예
충남도는 공주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 청년친화도시 공모’에서 최종 지정돼 청년이 살고 싶고 일하고 싶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공주시의 체계
충남도가 ‘따뜻함과 눈부심 사이’를 주제로 새해 첫 ‘월간 충남’ 여행지를 소개한다. 월간 충남 1월호에는 추위로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철에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수 있는 쉼의 여행지와 겨울
충남도민이 느끼는 삶의 질과 건강, 주거와 교통, 환경 등 주요 분야 사회지표 만족도가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5-6월 도내 1만 5000가구를 대상으로 총 12개 영역에서 실시한 ‘20
단양군이 양갱을 테마로 처음 선보인 ‘2025 단양갱 페스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젊은 세대 유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축제 평가용역 결과에 따르면 축제 기간 이틀간
단양군은 지난 26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충북 괴산군이 동진천·성황천 일원의 보행 동선을 잇는 에코브릿지를 개장하며 수변 관광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괴산군은 26일 동진천·성황천 일원에서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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