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교육
- IT/과학
- 의료/보건
- 식품
- 생활상식
- 국제
- 의회
- 여행
- 문화/행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이 지역특화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기업 대상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1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의 지역 자원과 특화 소재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기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글로벌 IT 기업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협력해 운영한 직무별 학습 네트워크 프로그램 '구글 스터디 잼 × 잇츠 스터디' 4기 최종 발표회를 오는 10월 31일 오후 7시, 강남 구
경상남도는 25일 거제조선해양문화관에서 두 번째 ‘찾아가는 경남과학대전’을 개최했다.‘찾아가는 경남과학대전’은 31일 열리는 경남과학대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사전 행사로,
집중호우 시 침수 우려가 있는 서울 시내 94개 지하차도에 ‘스마트 차단시설’ 설치가 완료됐다. ‘침수 감지 센서’ 정확도를 높여 오작동은 막고, 수위 변화에 따라 단계적 알림을 발효해 신속한 대응이
대구광역시는 10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엑스코에서 ‘이미 시작된 미래, All on AI’를 주제로 하는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차세대 미래 항공 모빌리티로 불리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이 실제 도심환경에서 운영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 단계에 본격 돌입한다. 국토교통부는 ‘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인 도심 실증을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22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우주항공청에서 노경원 차장을 만나 우주항공산업진흥원 대전 설립과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 인력양성사업 국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우주
광주광역시가 일상 속에서 시민이 손쉽게 체감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실증사업을 곳곳에서 활발히 추진하며 ‘AI 실증도시 광주’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다.광주광역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
지난해 11월 내린 첫눈 적설량이 16.5㎝를 기록하며 117년 만의 11월 최대 강설을 갈아치우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폭설로 도로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제설 기능이 뛰어나면서도 환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서울용산시제품제작소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의 CES’로 불리는 한국전자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