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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과 유원대학교 충북 RISE 사업단(단장 백기영)은 지난 11일 와인연구소에서 한국와인연구회원과 유원대 청년 와인 클럽 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숙성 와인과 청수‧캠벨얼리 와인 마리아주
산림청은 12월 이달의 임산물로 ‘잣’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잣은 잣나무에서 수확하는 임산물로, 예로부터 귀한 식재료로 여겨져 왔다. 잣알은 잣송이에 꽉 차기까지 2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고,
옥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주관한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도내 유일 6년 연속 A등급 지자체에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로
한국산 고구마가 장거리 선박운송에도 신선도를 유지하는 시에이(CA) 기술에 힘입어 태국 시장에 진출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달 22일 선적한 한국산 고구마(‘소담미’ 등) 3톤이 12월 8일 현지에 도착해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9일 농업과학도서관(전북 전주)에서 열린 ‘제5회 국산콩 우수 생산단지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우수 콩 생산단지로 서순창농협(전북 순창)을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2021년부터 콩
고창군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복분자로 빚은 과실주 ‘복분자음(제조사 배상면주가)’이 국세청 주관 ‘K-술 어워드’ 과실주·맥주류 부문에서 우수 주류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K-술 어워드’는 국세청
농림축산식품부는 대한민국식품명인(이하 식품명인) 7명을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우수한 우리 전통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1994년부터 식품 제조·가공·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12월 8일 에드워드 리 셰프와 함께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스타셰프와 함께하는 콩 요리 배우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11일 제주에서 육성한 신품종 만감류의 품질과 재배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2011년 교잡육종 이후 육성된 6개 만감류 품종의 재
제주 해녀들이 일상에서 사용한 생약자원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생약누리 전시관은 2일부터 내년 8월 말까지 서귀포 소재 생약누리 전시관에서 ‘생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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