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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사랑하는 시간 대즐링 메이크업

대즐링메이크업이 말하는 자연스러운 미의 기준 우리는 내가 바라보는 나보다 타인이 바라
보는 나를 의식하며 살아간다.
그러다 보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기보다는, 타인의 시선으로 끊임없이 바꾸려 애쓴다.
당신의 하루가 눈부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상호명을 대즐링메이크업으로 작명했다.

메이크업을 받는 그날의 하루만큼은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거울에 비친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은 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는 것이 이곳의 철학이다.

메이크업하면 여전히 신부 화장만을 떠올리는데 실제로 메이크업의 장르는 다양하다.
공연무대 분장과 방송분장, 바디프로필, 광고 촬영, 데일리 메이크업까지 넓혀온 16년차 현장 실
무 중심의 전문가다. 대즐링메이크업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퍼스널 컬러 컨설팅이다.

단순히 웜톤, 쿨톤 진단이 아닌 색의 다양성을 경험하고 나에게 맞는 컬러를 알고,
나와 어울리지 않는 워스트의 컬러를 배제시키지 않고, 워스트 컬러까지도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퍼스널컬러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피부색, 헤어컬러, 눈동자 색들에 컬러를
더하여 나 자신으로 더 돋보이게 시너지 효과를 내는 컬러를 찾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을 보며 내가 원래 가진 컬러의 본질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내 눈에 익숙해져있는 컬러가 있다.



그래서 자가 진단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나의 컬러를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30년 넘게 공직생활에서 근무하시고 은퇴하신 분께서 자신이 컬러를 찾고 싶다고
대즐링메이크업을 방문하셨다. 30년 넘게 네이비 색상의 정장 착장으로 익숙해진 컬러였지만
실제로는 네이비색이 워스트 컬러로 나왔다. 워스트 컬러라고 해서 배제 해야하는 컬러가
아닌 조화로워 보일 수 있게 활용법을 대표원장은 고객님께 제시해 드렸다. 컬러 한 방울의
조정만으로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갖게 된 사례처럼 말이다. 

색은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미묘한 차이, 작은 조합 하나가 시너지를 만든다. 대즐링메이크업에서는 퍼스널컬러 컨
설팅이나 메이크업 개인레슨때 고객님이 평소 사용하는 파우치를 가지고 와서 파우치 점검
서비스도 해준다.

“이 색은 내가 좋아하는 색”,
“이건 절대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색”
그 고정관념을 하나씩 풀어간다.
처음 써보는 색인데,
“생각보다 괜찮다”는
반응이 나올 때 사람들은 비로소 자기 색을 찾기 시작한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이란 글인데 가게 입구 메뉴판에 적혀있다.
대표원장이 좋아하는 구절이기도 하다.


고객과 약속된 한시간 전에 도착해서 세팅을 해두고, 추운 겨울날엔 메이크업 의자위에
열선매트도 깔아둔다.

고객과 어울릴 만한 곡을 선곡해두고, 고객에게 어울릴만한 책을 건내고, 커피나 음료를 내
어드린다. 고객이 샵으로 온다는건 어마어마한 일이기 때문이다.

한사람의 일생일대기 중요한 순간을 돕고, 헤어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하는동안 한사람의
살아온 인생이야기를 듣는 일은 정말이지 행복하다고 말한다.
오랜만에 사람냄새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만났다.

대표원장의 퍼스널 컬러 강의,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메이크업 강의까지 ‘자기 색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그녀가 강의가 끝나면 강의들은분께 이 이야기를 덧
붙힌 다고한다.

내 얼굴에 생긴 자연스러운 주름과 잡티까지도 사랑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나의 삶에 컬
러 한방울을 떨어트려 활력 넘치는 내가 주도하는 삶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힌다.
대즐링메이크업이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미의 기준이기도 하다. 앞으로 나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남들이 어떻게 볼까 두려워 그동안 튀지 않는 무채색의 컬러의 삶을 살았다면, 이젠 나에게
맞는 컬러를 만나 내가 그 컬러를 주도하는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대즐링메이크업을 통해
배워 보는 시간이 가져보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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