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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2026 비어로드 페스티벌 전포사잇길 축제 연계 ‘청년친화존’ 운영

청년정책 홍보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년주간 사전 홍보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부산진구는 지난 8월 29일 전포사잇길 일원에서 열린 비어 축제와 연계해‘청년친화존’을 운영​하고, 청년정책과 청년주간을 알리는 사전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청년친화존은‘비어블록 글로컬 STREET JAM’​을 주제로, 축제를 찾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부산진구의 청년정책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부산진구 청년정책 및 청년주간 홍보, 청년그립톡 채널 추가와 청년정책 미션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외국인 DJ 오픈덱, 1대1 길거리 농구 등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당초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28일은 호우로 인해 행사가 취소되어 29일 하루 동안 운영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축제와 연계해 청년들이 보다 편하게 청년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청년들과 소통하며 청년정책과 청년주간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 부산진구 청년주간 ‘부산진 챌린지 청년 e페스타’는 10월31일 13시부터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보도자료출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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