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467대 추가 보급
    • 제작사 협력 ‘지역할인제’ 도입으로 보급 물량 확대 및 시민 혜택 유지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대전시는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총 467대(승용 413대, 화물 54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보조금 신청은 9월 22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시는 재정 여건 악화 속에서도 보급 물량을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대비 시비 지원 단가를 최대 100만 원 줄이는 대신, 제작사와 협력해 지역 할인제를 도입했다.

      차량 구매 시 50만 원을 제작사에서 자체 할인하고, 시도 동일한 금액을 추가 지원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상반기와 동일한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30일 이상 연속 거주한 개인·법인이며, 보조금은 전기차 구매계약 체결 후 영업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대상자가 최종 확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누리집과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전기차 추가 보급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함께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대전시]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