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 회복 플러스 거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판매 시작!
    • 동네 상권 살리는 착한 소비, 쓰면 쓸수록 돌려받는 혜택!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거제시는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민생 회복 플러스 거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총 300억 원 규모로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으로 발행되며, 선할인 13%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후 11월 30일까지 사용 시 결제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최대 18%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캐시백은 사용일 다음 달 17일에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된다.

      구매한도는 1인 월 최대 50만 원이며, 선물받기는 최대 100만 원까지 가능하다. 만 14세 이상 본인 명의 휴대폰 소지자는 비플페이 앱을 통해 구입하면 된다.

      거제시는 이번 확대 판매를 위해 경남도를 방문하여 예산 지원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총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보전 국·도비 예산을 전년 대비 3배 이상인 90억 원을 교부받아 경남도 내에서 두 번쨰로 큰 규모의 지원 예산을 확보했다.

      10월 특별판매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의 일환으로, 단기간 집중 소비를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와 함께 ▲월 구매한도 확대 ▲할인율 상향 ▲외국인 대상 홍보물 제작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사랑상품권 특별 발행은 지역 내 자금순환과 적극적인 소비 촉진 유도로 지역경제 전반을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춧돌이 될 민생회복지원금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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