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알고 응원하면 더 짜릿한 팀코리아 관전포인트

    • [시경신문, 김호진기자] "빠르게 뛰는 심장으로, 흔들림 없는 조준"
      ■ 바이애슬론

      눈 위를 달리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정교한 사격을 한 번에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승부에 집중하게 되는 묘미!
      남자부 최두진과 여자부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2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최대 시속 150km, 얼음 위 F1"
      ■ 봅슬레이·스켈레톤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지난해 11월 월드컵 3위를 기록한 남자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 '제2의 윤성빈' 스켈레톤 정승기 등 썰매 종목 역사상 최다 인원인 13명의 선수단이 도전!

      "빙판 위의 체스"
      ■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팀은 3승 5패, 공동 6위로 4강 진출은 아쉽게 놓쳤지만 마지막 노르웨이전, 4연승으로 '유종의 미' 도전

      #여자팀
      '팀 킴' 잇는 '팀 5G'
      2025년 아시안게임 전승 금메달, 세계 랭킹 3위!
      올림픽 메달 향한 첫 경기는 12일!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극한의 속도 경쟁"
      ■ 루지

      커브 하나, 체중 이동의 미세한 차이가 순위로!
      정교함과 집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종목
      대한민국 루지의 자부심, 여자 1인승 정혜선 선수의 당당한 도전!

      "전통의 효자 종목"
      ■ 빙상

      #쇼트트랙
      맏언니 최민정부터 패기의 임종언까지
      가장 유력하고도 확실한 카드, 쇼트트랙 혼성계주
      전 국민 응원과 함께 질주 시작!

      #피겨
      세 번째 올림픽 출전 차준환, 한국 최초 올림픽 남자 싱글 메달 도전
      '제2의 김연아'로 주목받는 신지아도 메달권 기대

      "새 역사를 꿈꾸는 설상"
      ■ 스키·스노보드

      #스노보드
      설상 종목 올림픽 역사상 두 번째 메달이자 이번 올림픽 첫 메달을 기록한 김상겸에 이어(평행대회전 은메달) 하프파이프 월드컵 25-26시즌 3관왕 최가온, 최연소 세계선수권 챔피언 이채운 등 첫 금메달까지 기대!

      밀라노-코르티나 빙판과 설원에서 71명의 우리 선수들이 펼쳐나갈 멋진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보도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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