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 옥계 오브유 결과로 신뢰 가득한 차별화 된 진심
    • 경북 구미시 옥계신당로1길에 위치한 오브유는 피부 고민 해결 중심의 맞춤 관리로 지역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피부관리 전문 공간이다. 

      화려한 광고보다 꾸준한 관리 만족도와 세심한 상담을 앞세우며 재방문 고객과 소개 고객 비율을 높여가고 있다는 평가다.

      오브유 채유빈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미용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중학교 1학년 시절 어머니의 권유로 미용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미용의 길에 들어섰고, 이후 미용 관련 자격증 취득과 미용학과 진학까지 이어지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대학 재학 중에는 성적 향상 자격증과 장학금을 받았으며, 교수 추천으로 피부과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도 쌓았다.

      채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미용에 관심이 많았고, 한 분야를 오래 해오다 보니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다”며 “피부과에서 근무하면서 더 전문적으로 고객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고, 결국 제 이름을 건 공간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가 피부관리에 집중하게 된 계기 역시 자신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과거 피부 트러블로 스트레스를 겪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고객들의 심리적인 고민까지 공감하게 됐다는 것이다.

      채 대표는 “저 역시 피부가 좋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기 때문에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마음을 잘 안다”며 “그래서 고객님들을 관리할 때는 제 피부나 가족 피부를 관리한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브유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눈에 보이는 변화다. 피부관리 특성상 고객들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확실한 효과를 기대하게 되는데, 오브유는 이 부분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실제로 소개를 통해 방문하거나 다른 지역에서 찾아오는 고객들도 적지 않다는 설명이다.

      채 대표는 “다른 곳에서 관리를 받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다”며 “고객님들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피부 문제의 원인을 찾는 데 집중한다. 관리 후 거울을 보셨을 때 확실히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고객들이 가장 많이 해주는 말로는 ‘꼼꼼하다’는 평가를 꼽았다. 그는 “여러 피부샵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세심하게 관리해주는 곳은 처음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며 “성격상 대충 넘어가는 걸 잘 못하는 편인데, 그 부분이 오히려 지금은 큰 강점이 된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오브유는 관리 실력뿐 아니라 편안한 공간 분위기와 청결 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피부관리 특성상 고객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공간인 만큼 깔끔한 환경과 편안한 응대,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설명이다.

      최근 뷰티 업계 트렌드에 대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 흐름에 대한 대응도 중요하다고 바라봤다. 채 대표는 “요즘은 고객분들도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다”며 “실력은 기본이고 SNS나 온라인을 통한 소통 능력, 고객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부분도 중요해지고 있다고 생각한
      다”고 말했다.




      현재 샵을 운영하면서도 꾸준히 교육을 받으며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점 역시 오브유의 특징이다. 채 대표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타지역 교육을 다니며 새로운 관리 방식과 이론을 공부하고 있으며, 다양한 미용 자격증 취득과 대회 출전 경험은 물론 현재는 관련 분야 심사위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끝으로 채 대표는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피부 고민과 스트레스를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계속 공부하고 발전해 나가겠다. 처음 방문하실 때보다 웃는 얼굴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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