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앨리시은 , 수제비누와 캔들로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곳
    • 창원 앨리시은 공방, 비누·캔들부터 조향까지 힐링 체험공방으로 주목
    • 창원 앨리시은 공방, 비누와 캔들로 일상 속 힐링을 전하는 체험공방 관심

      최근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공예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경남 창원 성산구에 위치한 앨리시은 공방이 다양한 힐링 체험 클래스와 감성 공예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히 결과물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향과 색감, 손의 감각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여유와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방으로 알려지며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강사가 운영하고 있는 앨리시은 공방은 수제비누와 캔들, 수제화장품, 입욕제, 조향 클래스 등 다양한 공예 분야를 배울 수 있는 힐링 체험 전문 공방이다.


      최근 공방 문화는 단순 취미 활동을 넘어 직접 만드는 즐거움과 감성적인 경험을 함께 추구하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향과 색감, 디자인을 스스로 선택해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앨리시은 공방에서는 만 4세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처음 공예를 접하는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기초 과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며 단순히 결과물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업 분위기를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원데이클래스는 짧은 시간 안에 작품을 완성하며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친구,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앨리시은 공방은 취미반뿐 아니라 자격증반과 창업반 역시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문적으로 공예를 배우고 싶거나 향후 창업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수제비누와 캔들 제작은 물론 조향과 수제화장품, 입욕제 클래스까지 폭넓게 운영하며 개인의 관심 분야에 따라 다양한 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자격증 과정의 경우 실습 중심 수업을 통해 실제 제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 단체 출강 프로그램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공예 체험 활동은 단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참여자 간 소통과 정서적 안정,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관 프로그램이나 기업 워크숍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앨리시은 공방은 다양한 연령대와 단체 특성에 맞춘 맞춤형 클래스를 운영하며 외부 출강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웨딩, 돌잔치, 기업행사, 굿즈 제작 등 다양한 답례품 주문 제작도 가능해 특별한 의미를 담은 핸드메이드 제품을 찾는 이들의 문의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앨리시은 공방은 단순히 기술만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향과 감성을 통해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수강생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속도를 고려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을 진행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공예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방 관계자는
      “공예는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얻는 힐링과 만족감이 굉장히 큰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처음 접하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도록 쉽고 편안한 분위기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스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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