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정부' 네팔 홍수피해 대응을 위한 긴급구호 물품 제공 결정
    • 국제사회 공헌과 참여로 G7+ 외교 강국 실현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우리 정부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하여 네팔에 1.3억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보온담요)을 신속 지원키로 했으며, 동 구호품은 9월 5일 민항기편으로 네팔에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우리 정부는 네팔 홍수 발생 직후인 8월 27일 네팔에 대한 100만불 규모 지원을 발표했으며, 9월 1일에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급파한 바 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네팔 정부와 소통을 지속하며, 피해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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