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금융 위기로 막막한 가구도,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시경신문, 김호진기자] 금융 위기로 막막한 가구도,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 2026년 5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개시

      · 긴급지원
      · 상담 연계
      · 맞춤형 지원

      ■ 어떤 위기정보를 분석할까요?
      · (단전·단수 등) 47종 위기정보 빅데이터 분석 + (불법사금융 피해자, 취약채무자, 채무조정 중지자) 금융 위기정보 3종 (확대!)
      *채무조정 중지자는 범위 확대

      금융위기가구 약 1만 7000명, 중증장애인 위기가구 약 1만 3000명, 겨울철 에너지 취약가구(독거노인, 청년 등) 약 1만 7000명도 함께 조사합니다.

      ■ 데이터 분석에서 맞춤형 지원까지
      - 위기가구 지원 이렇게 진행됩니다.

      · 위기정보 분석: 빅데이터로 위기 가능성 예측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 가구정보 전달
      · 현장 확인: 지방정부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방문, 전화 등을 통해 지원 필요성 확인

      → 실제 위기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 제공

      ■ 불법사금융 피해, 복지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 10월 30일(금)부터 「긴급의뢰 체계」 가동

      불법사금융 피해상담 시, 생계 어려움이 있다면 복지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됩니다.

      [보도자료출처: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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