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CT 찍어도 안전할까?

    • [시경신문, 김호진기자] CT 찍어도 안전할까?
      방사선 검사, 걱정된다면 넘겨보세요!

      ■ 우리는 일상에서도 방사선에 노출되어 있어요.

      (일상 속 자연방사선)
      태양, 나무, 산, 음식
      병원은?

      ■ 병원에서 노출되는 방사선은 얼마나 될까요?

      <주요 검사별 의료방사선 선량>
      ※ 자연방사선 연간 약 3mSv 기준

      · 치과 파노라마 0.04mSv(자연방사선 약 5일분)
      · 흉부 X-ray 0.07mSv(자연방사선 약 8.5일분)
      · 유방촬영 0.38mSv(자연방사선 약 46일분)
      · 흉부 CT 4.4mSv(자연방사선 약 1년 5개월분)
      *방사선량(mSv)

      방사선 검사는 꼭 필요할 때만!

      ※ 출처: 2025년 국민 의료방사선 평가 연보, 질병관리청

      ■ 위험보다 검사 이득이 클 때 방사선 검사를 진행합니다.
      진단적 가치(의학적 필요성+진단 정보) >노출

      ■ 방사선 검사 전, 확인해 보세요!

      당연한 권리입니다!
      ① 이 검사, 꼭 필요한가요?
      ② 초음파나 MRI로 대신할 수 없나요?
      ③ 최근 비슷한 검사를 받았는데 활용 가능할까요?

      ■ 임신 중 혹은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미리 알려주세요.

      더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진료의 적정을 도모하기 위해 현재 임산부 영상검사 지침을 작성 중이며, 2027년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 응급할 땐 진단이 우선입니다.

      검사를 미루는 것이 더 위험할 수 있어요!
      노출 우려 < 빠른 진단

      ■ 꼭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의료방사선 검사, 안전하게 받으세요!

      · 진단적 가치
      · 걱정 없이
      · 묻고 알리기

      [보도자료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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